마음만은 건축주
함께 만드는 공간

낭만주방@학동 aka 그리아미

낭만주방@학동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가 없는 공간을 꿈꿉니다.

그리아미 소개

발달장애인 활동가들이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
의 미션과 비전

뉴스 속의 그리아미

2026년 9월 16일 저녁, 낭만학동에서 페페갈릭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고추와 마늘로 만든 4계절 소스, 남도참밀 디저트, 그리고 같이 나눈 식탁.
공지부터 워밍업(「워크숍도 식후경」), 다음날 도착한 패밀리 후기까지 — 전문은 낭만주방 워크숍에서 이어서 읽어요.
더보기 · 페페갈릭 워크숍 전문
https://www.dancewithspace.com/3e065a7f-eaac-8062-9a87-d9792fe925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