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이형과 지니님과 “함께”한 브런치! 또띠야 함께 빚고, 밀고, 구운 후 각자 자신만의 타코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준비하고 나누는 브런치가 되도록 메뉴 구성을 고민해 봐야겠네요
비시수아즈 수프를 응용해 만든 연두색 대파 샐러리 수프와 과카몰리, 살사, 토마토, 피망, 레몬이 어우러져 식탁이 화사하게 빛났습니다.
이철규 농부님의 강력분과 유기농 옥수수 가루를 섞어 함께 빚은 또띠야 반죽. 밀어놓고 굽기전에 수프 먹고 왔더니 반죽이 전부 붙어버려서 처음부터 다시 빚고 밀었다는 
처음에는 너무 강불에 구워 조금씩 태웠지만 갈수록 그럴듯한 모양의 또띠야가 구워지기 시작
또디야, 과카몰리, 살사, 새우, 토마토, 피망 등이 어우러진 한 폭의 식탁
아보카도, 유기농 양파, 유기농 고수, 진짜 유기농 달팽이텃밭 고추, 직접 담근 레몬소금, 유기농 레몬즙으로 만든 과카몰리
지난 주에 타코 만들려고 준비했던 유기농 토마토 다 먹어치워서, 마트에서 구매한 무농약 토마토, 유기농 양파, 달팽이 텃밭 고추, 유기농 고수, 직접 담근 레몬소금, 유기농 레몬즙으로 만든 살사 마라카다(Salsa Marakada)
직접 구운 또띠야에 과카몰리를 바르고, 구운 새우를 얹고, 살사를 추가한 후 피망, 토마토, 고수로 마무리한 쉬림프 타코
낭만베이커리 레시피로 저민 닭다리살에 큐민을 추가해서 구운 치킨 타코
머리를 따본적이 없어서 항상 헷갈리는 브리오쉬 머리따기
지금까지 구운 브리오쉬보다 적어도 1.5배는 큰, 화산 폭발 브리오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