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불에 콩구워 먹은 브런치
🫘
브런치에 온다는 사람이 없어서 오전에 운동하고 이른 저녁으로 타코를 메인으로 둘만의 오붓한 디너를 생각하고 있던 일요일 아침 
10시 경에 브런치 오겠다는 우영이형
서둘러 앞산 트레킹을 마친 후 11시 넘어 브런치 준비 시작
번개불
에 콩구워 먹는 속도로 준비한 브런치이지만 함께 위로받고 회복하는 한끼가 되었습니다 🫶 
달팽이 텃밭에서 얻어 온 귀한 감자로 만든 비시수아즈(대파 수프)
비시수아즈에 넣기 위해 각종 채소들의 꽁지들로 끓인 채수
낭만베이커리만의 비법으로 저며 구운 닭다리살과 냉장고에 있던 유기농 토마토 페이스트로 만든 파스타 소스
3분만에 익는 에그 파스타








